A college student worked one shift at an omakase restaurant. Then her boss's text landed in the wrong inbox.
A part-time worker at an upscale sushi restaurant says she was told to lose 7-8kg to 'look pretty' — then the boss's phone slipped.
Source & context

저는 현재 대학생인 학생 입니다. 오마카세에서 당일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너무 속상하고 억울한 일을 겪어 리뷰쓰게 되었습니다. 근무 중 제 체형을 보며 "7~8kg만 빼면 예쁘겠다."라는 말을 들었습니다. 그 말만으로도 불쾌했는데, 이후에는 뒤에서 저를 "뚱땡이"라고 표현했다는 내용을 문자로 직접 전달받았습니다. 남자사장님께서 여자사장님께 문자를 보내려고 하시던 걸 당사자인 저에게 실수로 보내면서 발생하게 되었습니다. 서비스직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 자리에서 근무와 상관 없는 제 외모와 몸을 평가 받았을 때도 속상하였는데 문자라도 받으니 좀 충격적이네요;; 저는 앞으로는 아르바이트로도, 손님으로도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생각입니다. 혹시 비슷한 일을 겪는 분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공유합니다. 접기
Kakao Bank [account number], this is [name].
[계좌번호] 카카오뱅크 [이름] 입니다
- Boss
Thursday shift fatty, 78000.
목욜근무 뚱땡이 78000
Send the payment.
입금해줘
And get your resident ID number sorted for me.
주민번호 잘정리해주구
Boss, I think you sent this to the wrong person... 'fatty'?
사장님 저한테 잘못 보내신 거 같은데요 뚱땡이라뇨
- Boss
lol sorry, it's just a nickname.
ㅋㅋ 미안 애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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